탕액편 · 초부 (풀)
子 패랭이꽃 씨 (자)
패랭이꽃 씨는 구맥, 곧 패랭이꽃의 씨앗입니다. 씨가 보리알을 닮아 구맥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원전은 밝혔습니다. 여기서는 씨만 따로 떼어 월경이 통하지 않는 것과 혈괴, 고름을 다룬다고 한 줄로 적었습니다. 패랭이꽃은 여름 들과 길섶에 흔한 여러해살이풀로, 씨는 익으면 통 모양 꼬투리 속에 까맣게 여뭅니다.
원문 풀이 東醫寶鑑 · 탕액편 권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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治月經不通, 破血塊, 排膿. 《本草》
치월경불통, 파혈괴, 배농. 《본초》
월경이 통하지 않는 것을 다스리고 혈괴(血塊)를 깨뜨리며 고름을 밀어냅니다. 《본초》
호미클럽 풀이패랭이꽃 씨는 익으면 통 모양 꼬투리 속에 까맣고 납작하게 여뭅니다. 원전은 이 씨가 보리알을 닮아 구맥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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