탕액편 · 초부 (풀)
敗蒲席 낡은 부들자리 (패포석)
패포석은 오래 써서 낡은 부들자리다. 부들 잎을 엮어 만든 돗자리로 예전에는 방바닥과 마루에 흔히 깔았다. 《동의보감》 초부의 부들 항목에 딸려 실렸고, 오래 깔고 누워 사람의 기운이 밴 것을 좋은 것으로 쳤다.
원문 풀이 東醫寶鑑 · 탕액편 권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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主墜墮損瘀刺痛. 煮服之.
주추타손어자통. 자복지.
떨어지고 넘어져 다쳐 어혈이 지고 찌르듯 아픈 것을 주로 다스립니다. 달여서 먹습니다.
호미클럽 풀이패포석은 오래 써서 낡은 부들자리입니다. 부들 잎을 엮어 만든 돗자리로, 예전에는 방바닥과 마루에 흔히 깔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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以久臥得人氣者, 爲佳. 《本草》
이구와득인기자, 위가. 《본초》
오래 깔고 누워 사람의 기운을 얻은 것을 좋은 것으로 칩니다. 《본초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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