탕액편 · 과부 (과일)
李核仁 오얏씨 (이핵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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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얏씨는 자두나무 열매의 씨를 깨어 얻은 속 알맹이로, 도감의 오얏씨와 같다. 옛 이름 오얏이 곧 오늘의 자두다. 유월과 칠월에 거두어 끓는 물에 담가 껍질과 뾰족한 끝을 벗기고 갈아 썼다고 원전은 적었다.
원문 풀이 東醫寶鑑 · 탕액편 권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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性平, 味苦, 無毒. 主踒折骨痛肉傷.
성평, 미고, 무독. 주위절골통육상.
성질은 평하고 맛은 쓰며 독이 없습니다. 뼈가 접질리고 부러져 아픈 것과 살이 상한 것을 주로 다스립니다.
호미클럽 풀이이핵인은 자두 씨를 깨고 꺼낸 속 알맹이입니다. 옛 이름 오얏이 곧 오늘의 자두이며, 자두라는 말은 열매 빛깔이 복숭아를 닮았다 하여 자도(紫桃)라 부르던 데서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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利小腸, 下水腫. 治面䵟.
이소장, 하수종. 치면간.
소장을 잘 통하게 하고 수종(水腫)을 내립니다. 얼굴의 기미를 다스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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處處有之, 六七月採, 取仁, 湯泡去皮尖, 硏用.
처처유지, 유칠월채, 취인, 탕포거피첨, 연용.
곳곳에 있습니다. 유월과 칠월에 거두어 알맹이를 취하고 끓인 물에 우려 껍질과 뾰족한 끝을 없앤 뒤 갈아 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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解核如杏子者, 佳. 《本草》
해핵여행자자, 가. 《본초》
씨를 깨었을 때 살구씨 같은 것이 좋습니다. 《본초》
호미클럽 풀이자두와 살구는 모두 벚나무속에 드는 가까운 무리라, 씨를 깨어 놓으면 속 알맹이의 생김새가 서로 닮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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