탕액편 · 초부 (풀)
鳳仙花 봉선화 (봉선화)
관련 작물 · 봉선화 →
봉선화는 봉선화과 한해살이풀의 꽃으로, 도감의 봉선화와 같다. 여름에 꽃잎을 백반과 함께 찧어 손톱에 물들이던 그 꽃이며, 익은 열매를 건드리면 씨가 튀어 나간다. 《동의보감》은 금봉화(金鳳花)라는 딴이름을 함께 적었다.
원문 풀이 東醫寶鑑 · 탕액편 권3
-
治杖瘡.
치장창.
매를 맞아 생긴 상처를 다스리는 약입니다. 옛날 곤장을 맞은 자리처럼 살이 터지고 멍든 외상에 두루 쓰였습니다.
-
連根葉, 搗塗之.
연근엽, 도도지.
뿌리째 잎까지 함께 짓찧어 상처에 발라줍니다. 통째로 빻아 즙과 섬유가 살갗에 그대로 닿게 하는 외용법입니다.
-
一名金鳳花.
일명금봉화.
또 다른 이름으로 금봉화라고도 부릅니다. 꽃 모양이 봉황을 닮았다 하여 붙은 별칭입니다.
-
《醫鑑》
《의감》
이 구절은 명나라 공신이 엮은 의서 고금의감에서 인용한 것입니다.
초부 (풀) 의 다른 항목
옛 문헌을 문화·역사 자료로 옮긴 것이며, 특정 식품의 효능을 주장하지 않습니다. 여기 소개된 것은 건강기능식품이 아니고 질병의 예방·치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. 건강 문제는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. · 동의보감(자체 풀이)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