탕액편 · 목부 (나무)
槐枝 회화나무 가지 (괴지)
괴지는 회화나무의 잔가지다. 회화나무는 콩과 큰키나무로 예부터 마을 어귀와 서원 마당에 심었고 지금도 가로수로 흔하다. 《동의보감》은 달인 물로 씻거나 태운 재를 쓴다고 적었고, 흰 속껍질인 괴백피를 같은 조목에 나란히 실었다.
원문 풀이 東醫寶鑑 · 탕액편 권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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煮汁, 洗陰囊下濕痒.
자즙, 세음낭하습양.
달인 즙으로 음낭 아래가 축축하고 가려운 것을 씻습니다.
호미클럽 풀이괴지는 회화나무의 잔가지입니다. 회화나무는 콩과 큰키나무로 예부터 마을 어귀와 서원 마당에 심었고 지금도 가로수로 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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燒灰, 揩齒去蚛. 《本草》
소회, 개치거충. 《본초》
태운 재로 이를 문질러 벌레 먹은 것을 없앱니다. 《본초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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