탕액편 · 채부 (채소)

野甛瓜 들참외 (야첨과)

야첨과는 들에 절로 나는 참외 무리로, 마박아라고도 적었다. 참외를 닮았으나 훨씬 작고 맛이 시다. 《동의보감》 채부에 두 줄로 짧게 실렸을 뿐이어서, 오늘날 어느 풀을 가리키는지는 딱 잘라 말하기 어렵다.

원문 풀이 東醫寶鑑 · 탕액편 권2

  1. 又名馬剝兒. 味酸似甛瓜而小.

    우명마박아. 미산사첨과이소.

    또 마박아(馬剝兒)라고도 합니다. 맛이 시고 참외를 닮았으나 작습니다.

    호미클럽 풀이야첨과는 들에 절로 나는 참외 무리를 이릅니다. 원문이 두 줄로 짧게 적었을 뿐이어서, 오늘날 어느 풀을 가리키는지는 딱 잘라 말하기 어렵습니다.

  2. 治噎嗝有功. 《入門》

    치열격유공. 《입문》

    열격(噎嗝)을 다스리는 데 공이 있습니다. 《입문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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