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잎채소
머위
Petasites japonicus · 蜂斗菜(봉두채)·蜂斗葉
봄나물 · 소염·기침
- 분류
- 잎채소
- 난이도
- 쉬움
- 제철
- 봄
- 파종
- 뿌리
한 해 농사 달력
- 1
- 2
- 3
- 4
- 5
- 6
- 7
- 8
- 9
- 10
- 11
- 12
심는 때
거두는 때
소개
머위는 넓은 잎과 아삭한 잎자루(머윗대)를 나물·들깨탕으로 먹는 쌉쌀한 봄나물로, 한방에서는 봉두채(蜂斗菜)라 하여 어혈을 풀고 염증을 가라앉히며 기침을 멎게 하는 데 썼다. 기침에 좋다는 관동화(款冬花)와는 다른 식물이니 혼동하지 않는다. 특유의 쓴맛은 데쳐 우려내고 조리한다.
효능·건강
소염·기침(전통). 봉두채(머위)는 어혈을 풀고 염증을 가라앉히며 기침을 멎게 하는 봄나물 약재로 쓰였다. 관동화와는 다른 약재다.
안전·성분(예비). 페타신 등 성분의 소염 작용이 거론되나, 미량의 피롤리지딘 알칼로이드 때문에 데쳐 우려 적당량 먹는 것이 안전하다.
영양 성분
- 페타신(petasin) (세스퀴테르펜) — 소염·진통(거론)
- 비타민·미네랄 (쌉쌀한 잎·줄기) — 항산화
궁합
○ 들깨(머위들깨탕) — 머윗대를 들깻가루와 함께 끓인 들깨탕은 머위의 쌉쌀함과 들깨의 고소함이 어우러지는 봄 별미다.
○ 된장(머위나물) — 데친 머위잎을 된장에 무치면 쌉쌀한 맛이 부드러워진다.
○ 데치기(쓴맛 빼기) —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우리면 쓴맛과 떫은맛이 줄어 먹기 좋다.
△ 생식·다량 주의 — 머위 등 일부 봉두채속 식물에는 피롤리지딘 알칼로이드가 미량 들어 있을 수 있어, 생으로 다량 먹기보다 데쳐 우려내고 적당량 즐기는 것이 안전하다.
자료: 농촌진흥청 농사로 · 본초(봉두채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