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열매채소
오크라
Abelmoschus esculentus · 黃秋葵(황추규)·秋葵
점액질·식이섬유 · 미끈한 꼬투리
- 분류
- 열매채소
- 난이도
- 보통
- 제철
- 여름
- 파종
- 모종
한 해 농사 달력
- 1
- 2
- 3
- 4
- 5
- 6
- 7
- 8
- 9
- 10
- 11
- 12
심는 때
거두는 때
소개
오크라는 아프리카에서 온 아욱과 작물로, 자르면 미끈한 점액이 나오는 어린 꼬투리를 먹는다. 이 점액은 뮤신·펙틴 같은 수용성 식이섬유로, 장 건강과 혈당 완충과 관련해 거론된다. 단면이 별 모양이라 데치거나 볶고, 스튜·카레에 넣으면 자연스러운 농도를 낸다. 한국 전통 의서에는 기록이 없는 비교적 새로운 작물이다.
효능·건강
점액질·식이섬유(현대). 오크라의 미끈한 점액질은 뮤신·펙틴 같은 수용성 식이섬유로, 장 건강·혈당 완충과 관련해 거론되나 인체 근거는 제한적이다.
영양 성분
- 점액질(뮤신·펙틴) (미끈한 식감) — 장·혈당 완충(거론)
- 식이섬유·비타민C — 장·항산화
궁합
○ 가다랑어포·간장 — 데친 오크라를 가다랑어포·간장에 무치는 일본식 반찬이 점액질의 식감을 살린다.
○ 카레·스튜 — 카레나 스튜에 넣으면 점액질이 자연스러운 농도를 낸다.
○ 데쳐 초장 — 살짝 데쳐 초장에 찍으면 아삭하면서 미끈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.
자료: 농촌진흥청 농사로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