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파·인경
대파
Allium fistulosum · 蔥(총)·蔥白(총백, 흰 밑동)·大蔥
총백·황화합물 · 발한·감기
- 분류
- 파·인경
- 난이도
- 쉬움
- 제철
- 봄·가을
- 파종
- 씨앗
한 해 농사 달력
- 1
- 2
- 3
- 4
- 5
- 6
- 7
- 8
- 9
- 10
- 11
- 12
심는 때
거두는 때
소개
대파는 국과 양념의 바탕이 되는 한국 텃밭의 필수 작물이자, 흰 밑동을 한방에서 총백(蔥白)이라 하여 풍한을 흩고 땀을 내는 초기 감기약으로 써 온 약재이기도 하다. 매운 향과 효능의 바탕은 황화알릴 같은 황화합물로, 항균·혈행과 관련해 거론된다. 감기 기운에 총백과 생강을 함께 달여 먹는 민간요법이 동의보감 처방(총백산)에서도 이어진다. 흰 대는 국물에, 푸른 잎은 고명에 두루 쓴다.
효능·건강
발한·감기(전통). 총백(대파 흰 밑동)은 풍한을 흩고 땀을 내는 전통 해표약으로, 초기 감기에 생강과 함께 달여 쓰는 민간요법이 동의보감 처방으로 이어진다.
황화합물(예비). 파의 황화알릴 계열 성분이 항균·혈행과 관련해 거론되나 대부분 예비 단계의 근거다.
영양 성분
- 황화합물(황화알릴) (파 특유의 매운 향) — 항균·혈행·풍미
- 비타민C·식이섬유 (잎의 영양) — 항산화·장
궁합
○ 생강(총백+생강차) — 파 흰 밑동과 생강을 함께 달인 차는 초기 감기에 땀을 내는 전통 민간요법으로, 동의보감 총백산의 얼개와 닿아 있다.
○ 육류·생선 — 대파는 고기와 생선의 잡내를 잡고 국물의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기본 향신 채소다.
○ 국물 요리 — 흰 대는 국물에 단맛과 향을, 푸른 잎은 고명으로 색과 향을 더한다.
자료: 농촌진흥청 농사로 · 동의보감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