탕액편 · 초부 (풀)
昨葉荷草 바위솔 (작엽하초)
원문 풀이 東醫寶鑑 · 탕액편 권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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性平, 味酸, 無毒.
성평, 미산, 무독.
성질은 평하고 맛은 시며 독이 없습니다. 자극이 세지 않아 비교적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약재로 분류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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主水穀血痢.
주수곡혈리.
먹은 음식이 제대로 소화되지 못한 채 피와 함께 나오는 이질, 즉 수곡혈리를 다스리는 데 쓰입니다. 옛 의가들은 만성 설사와 출혈성 장 질환에 이 풀을 떠올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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生年久瓦屋上, 遠望如松,
생년구와옥상, 원망여송,
오래 묵은 기와집 지붕 위에서 자라며, 멀리서 바라보면 마치 소나무처럼 보입니다. 잎이 촘촘히 모여 작은 솔잎 모양을 이루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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故一名瓦松.
고일명와송.
그래서 또 다른 이름을 와송, 곧 기와 위의 소나무라고 부릅니다. 오늘날 우리가 흔히 부르는 바위솔과 같은 식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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六月七月採, 日乾. 《本草》
육월칠월채, 일건. 《본초》
음력 유월과 칠월에 채취해 햇볕에 말려 갈무리합니다. 한여름 약기운이 가장 잘 오를 때 거두는 것이 요령이며, 이 내용은 《본초》에 실려 있습니다.
풀이는 호미클럽 자체 작성입니다. 의학적 판단·치료는 전문가와 상의하세요. · 동의보감(자체 풀이)
